2026 정부지원사업, 나도 받을 수 있을까?

복잡한 지원사업, 내 상황에 맞는 방향부터 먼저 점검해보세요

무료 상담받기 →
수강생 합격 후기

다니던 회사가 없어진 직장인이 정부지원금 5,000만 원을 받기까지

(수정 2026년 6월 2일)

김현수 대표 · 컨설팅 PRO 수강생

플랫폼 서비스업 · 30대 · 예비창업자

안녕하세요. 패션·뷰티 분야 해외 진출을 연결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수 대표입니다.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게 아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하고 있었어요.

직장을 다니면서 사이드로 파트너 브랜드들을 소개해드리는 일을 해왔어요.

소소하게 수익이 나던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다니던 회사가 문제가 생겼어요.

투자사에서 매출과 비즈니스 모델을 못 잡는다고 판단했고,

사업 멤버들을 모두 내보내고 개발 인력만 투자사 쪽으로 흡수했습니다.

회사가 사실상 없어지는 상황이 됐어요.

다시 취직할까, 아니면 사이드로 하던 걸 좀 더 해볼까.

고민하다 보니 사이드 수익이 직장 다닐 때 수준까지 올라와 있었어요.

연말쯤 확신이 섰습니다.

그리고 연초에 예산이 나오는 정부 지원 사업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렇게 지원 사업을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전 직장에서 지원 사업 관련 일을 해봤어요.

어떤 단어들이 들어가는지,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얼핏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직접 써보니 달랐어요.

혼자 쓴 사업계획서가 20~30장이었습니다.

분량 기준도 모르고 썼어요.

심사위원들이 평가하는 기준, 이미 상용화된 톤앤매너,

이런 것들을 아예 모르니까 내가 쓴 게 맞는 건지 틀린 건지

스스로 판단할 수가 없었어요. 그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유튜브 콘텐츠를 보면서 하우그로우를 알게 됐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수업 전체가 도움이 됐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발표 컨설팅이에요.

처음 뵙고 발표 컨설팅을 진행해 주셨는데

현장 분위기가 어떤지도 몰랐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몰랐던 부분들을 잡아주셨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재도전 성공 패키지를 우선순위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요.

창업진흥원이나 예비창업 쪽 발표 때

컨설팅 받으면 되겠다 생각했다가

혹시나 해서 일찍 갔던 거였습니다.

그때 갔던게 진짜 신의 한수였어요.

발표 당일, 솔직히 말하면 발표는 잘 못했어요.

그런데 질의응답에서 달랐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이 생각보다 나이스하게 질문해주셨고

그 부분에서 오히려 잘 풀렸습니다.

90971eac22654.png

합격 소식은 와이프랑 밥을 먹다가 메일로 받았어요.

근데 저는 좋은 소식에 실감이 느리거든요.

그날은 ‘된 것 같은데’ 하고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PMS 전산 상태값이 바뀌었을 때 그때 실감이 됐습니다.

수강 전 자신감은 솔직히 3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70점이에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이거예요.

저는 사업을 할 거라고 생각도 안 했었고,

창업에 큰 뜻이 있던 것도 아니었는데

어느새 사업과 하나되어 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만 하다가 시간을 자유롭게 쓰면서

일할 수 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해요.

이래야지 해서 시작했던 게 아니어서요.

“혼자 하지 말고, 하우그로우 통해서 하기를 잘했다.”

​과거의 저한테 한마디를 해주신다면

어떤 말을 하겠냐고 물어보셨을 때, 바로 나온 말이에요.

4671555a8f7a6.png

안 했으면 그냥 프리랜서로 1년을 더 살았을 겁니다.

시간이 비용이에요.

혼자 계속 도전하다가 떨어지는 것보다,

차라리 빨리 제대로 배우는 게 훨씬 낫습니다.

합격 후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1박 2일 캠프에 다녀왔어요.

거기서 다른 기수 대표님 한 분이 먼저 인사를 주시더라고요.

유튜브에서 보고 알아보셨다면서

자기도 하우그로우 회원이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또 인연이 됩니다.

주변에도 권유하고 있어요.

저한테 하우그로우 들어야 되냐고 계속 물어보는 지인이 있는데

사업계획서 비포 애프터를 직접 보여줬더니 들을까 고민하더라고요.

잘 설득해볼 생각입니다.

7d2870d62b717.png

지원 사업을 희망하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혼자 계속 도전하다가 계속 떨어지고 계신 분들,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사업가에겐 시간이 비용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시작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마지막으로 협약 기간을 잘 마무리하고,

파트너사와의 엑시트를 목표로 달려가겠습니다.

엠마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f8acacd2acf5.jpg](../../assets/reviews/171385318/2f8acacd2acf5.webp)![dc738fe487498.jpg](../../assets/reviews/171385318/dc738fe487498.webp)